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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지 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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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첫째, 진실한가? (Is it the truth?)
  • 둘째, 모두에게 공평한가?(Is it fair to all concerned?)
  • 셋째, 선의와 우정을 더하게 하는가? (Will it build good will and better)
  • 넷째, 모두에게 유익한가?(Will it be beneficial to all concerned?)

전세계에서 가장 널리 인용되고 있는 직업 윤리에 관한 글은 로타리의"네가지 표준"이다. 이것은 1932년에 로타리안인 허버트 테일러가 파산 위기에 있는 시카고의 알루미늄 회사를 맡으면서 만든 것이다. 테일러는 경제불황으로 인한 재정난을 겪고 있는 한 회사를 구제하기 위한 방법을 모색했다. 그리하여 그는 24개 단어로 모든 직원이 사업 및 전문직업 분야에서 행해야 할 윤리 강령의 초안을 잡았다.

네가지 표준은 판매, 생산, 광고 그리고 다른 사업가들과 고객과의 관계를 위한 지침이 되었고, 이단순한 회사를 흑자로 회생시켰다.

허버트 테일러는 1954-55년도 국제로타리 회장이 되었다. 로타리는 1943년에 네가지 표준을 정식 채택했고, 1백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여러가지 방법으로 발간되었다. 모든 로타리안은 이 네가지 표준을 알아야 하고, 또 그대로 실천해야만 한다.